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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한 수 위 체급 보여준 T1, 100T 꺾고 2승째

이한빛 입력 2021. 10. 14. 03:57 수정 2021. 10. 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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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100 씨브즈를 가뿐하게 제압하며 그룹 스테이지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1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3일차 8경기에서 T1이 100 씨브즈에게 낙승을 거두며 2승 1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T1은 한 차례 정비 후 29분에 넥서스를 철거하고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의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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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100 씨브즈를 가뿐하게 제압하며 그룹 스테이지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1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3일차 8경기에서 T1이 100 씨브즈에게 낙승을 거두며 2승 1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블루 사이드의 100 씨브즈는 레넥톤-트런들-르블랑-루시안-나미를 선택했고, T1은 케넨-뽀삐-트위스티드 페이트-아펠리오스-룰루를 가져갔다. T1은 3분경 '오너' 문현준의 뽀삐가 바텀 라인에 개입한 덕에 'FBI' 루시안을 처치하고 선취점을 기록했다. 포탑 방패를 뜯으며 골드 격차를 벌리던 T1은 12분경 바텀에서 '클로저' 트런들에 의해 '구마유시' 이민형의 아펠리오스를 내주며 킬 동점을 허용했다.

14분경 순간 이동까지 사용하며 펼친 바텀 라인 전면전에서 T1은 나미-루시안-트런들을 차례대로 쓰러트리고 드래곤을 사냥했다. 이어 16분에 100 씨브즈가 사냥하던 협곡의 전령을 스틸하고 대량의 킬을 쓸어담으며 17분 만에 킬 스코어를 9:1까지 벌렸다.

T1이 쐐기를 박기 위해 23분경 바론 버스트를 개시했지만, '클로저' 트런들이 데스를 불사하고 스틸에 성공하며 T1인 한 차례 물러났다. 27분에 케넨의 궁극기로 적을 와해한 T1은 3킬을 올리고 거침없이 탑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T1은 한 차례 정비 후 29분에 넥서스를 철거하고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의 승자가 됐다.

*이미지 출처=라이엇 게임즈 제공
이한빛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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