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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진영-정인욱-정진호 등 12명 웨이버 공시 [오피셜]

한용섭 입력 2021. 10. 14. 09:41 수정 2021. 10. 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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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를 실시했다.

한화는 14일 선수 12명에 대한 웨이버 공시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웨이버 공시 대상은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내야수 노태형,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 등 8명이다.

앞서 KT는 13일 이보근, 유원상 등 12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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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를 실시했다. 

한화는 14일 선수 12명에 대한 웨이버 공시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웨이버 공시 대상은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내야수 노태형,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 등 8명이다. 또 육성 말소 대상은 투수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정경운 등 4명으로 총 12명이다.

김진영은 해외 유턴파로 2017년 2차 1라운드로 지명받아 올해까지 3승 8패 평균자책점 4.22를 기록했다. 정인욱은 지난 겨울 입단 테스트를 통해 계약에 성공했으나 한 시즌도 끝나지 않아 방출됐다. 

앞서 KT는 13일 이보근, 유원상 등 12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시즌 막판 선수단 정리에 속속 들어가고 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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