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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 메타버스 활용 미디어데이 진행

이인환 입력 2021. 10.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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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오전 10시 네이버와 유튜브 여농티비 등을 통해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를 방송한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사전 제작 형태로 진행되며, WKBL 6개 구단 감독과 배혜윤(삼성생명), 김단비(신한은행), 박혜진(우리은행), 신지현(하나원큐), 강아정(BNK 썸), 염윤아(KB스타즈) 등 각 구단 대표 선수가 가상의 공간에서 아바타로 변신하여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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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오전 10시 네이버와 유튜브 여농티비 등을 통해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를 방송한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의미하는 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 세계를 뜻하며 여러 행사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24일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WKBL은 ‘contiNEW WKBL’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예고한 바 있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에 메타버스를 활용함으로써 특별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사전 제작 형태로 진행되며, WKBL 6개 구단 감독과 배혜윤(삼성생명), 김단비(신한은행), 박혜진(우리은행), 신지현(하나원큐), 강아정(BNK 썸), 염윤아(KB스타즈) 등 각 구단 대표 선수가 가상의 공간에서 아바타로 변신하여 출연한다.

KBS N 김기웅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각 구단 감독과 선수들의 출사표와 더불어 사전에 접수한 팬과 미디어의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미리 보는 시즌 빅데이터’에서는 팬과 선수, 미디어가 예측한 올 시즌 우승 후보와 가장 좋은 활약이 기대되는 이적생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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