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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827억 토트넘 타깃' 음바페 대체자로 PSG 가나

이현민 입력 2021. 10. 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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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는 두산 블라호비치(21, 피오렌티나)가 파리 생제르맹(PSG)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14일 "PSG가 이번 시즌 후 결별이 유력한 킬리안 음바페 후임을 찾고 있다. 피오렌티나 소속이자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블라호비치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후임 찾기에 착수했고 피오렌티나와 계약 협상이 불발된 블라호비치를 노린다.

이후 블라호비치 이적설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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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는 두산 블라호비치(21, 피오렌티나)가 파리 생제르맹(PSG)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14일 “PSG가 이번 시즌 후 결별이 유력한 킬리안 음바페 후임을 찾고 있다. 피오렌티나 소속이자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블라호비치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PSG는 내년 6월까지 계약된 음바페와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로선 이적료를 한 푼도 안 남겨주고 공짜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강력한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PSG는 후임 찾기에 착수했고 피오렌티나와 계약 협상이 불발된 블라호비치를 노린다. 지난 5일 피오렌티나 로코 코미소 회장이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에서 역대 최고액을 제시했지만, 선수 측이 거절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블라호비치 이적설에 불이 붙었다.

블라호비치의 이적료는 최소 6,000만 유로(약 827억 원).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이 불발된 맨체스터 시티와 연결됐다. 토트넘은 진작에 케인의 대체자로 찜했고, 유벤투스는 미드필더 데얀 클루셉스키를 포함한 거래, 바이에른 뮌헨 등 고객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블라호비치는 190cm 장신에도 발밑 기술과 결정력을 갖췄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1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에도 공식 8경기에 출전해 6골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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