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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TL, 3년 연속 PS 진출한 쉴트 감독 전격 경질

한용섭 입력 2021. 10. 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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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이크 쉴트 감독을 경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루이스 소식을 전담하는 비트 라이터 롭 레인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마이크 쉴트 감독을 경질했다. 익명의 소식통이 깜짝 놀랄 이동(경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실이다"고 전했다.

쉴트 감독은 2018년 시즌 도중 마이크 매서니 감독의 경질 이후 감독 대행을 맡았다가 8월 정식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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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이크 쉴트 감독을 경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루이스 소식을 전담하는 비트 라이터 롭 레인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마이크 쉴트 감독을 경질했다. 익명의 소식통이 깜짝 놀랄 이동(경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실이다"고 전했다. 

쉴트 감독은 2018년 시즌 도중 마이크 매서니 감독의 경질 이후 감독 대행을 맡았다가 8월 정식 감독이 됐다. 세인트루이스 감독을 맡아 2019년에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십시리즈까지 진출했다.

지난해 단축시즌에도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고, 올해는 시즌 막판 17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LA 다저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9회 끝내기 홈런을 맞고 패배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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