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인터풋볼

"오보이길.." 손흥민 코로나 확진 가능성에 토트넘 팬들 '절망'

정지훈 기자 입력 2021. 10. 16. 18:53

기사 도구 모음

토트넘 훗스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예상 선수로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이 거론됐다.

손흥민의 코로나 확진 가능성 보도에 토트넘 팬들은 "토트넘 최고의 선수가 나설 수 없다", "절망적이다", "우리는 졌어", "오보였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예상 선수로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이 거론됐다. 이에 토트넘 팬들은 절망적인 반응을 보이며 오보이기를 간절히 바랐다.

토트넘은 오는 18일 오전 030(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 위치한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를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악재가 찾아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해 복수 매체는 "토트넘 2명의 선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보였다. 그들은 목요일 그룹 훈련을 가졌고, 24시간 내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감염됐음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확진자의 명단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A매치를 다녀온 손흥민과 힐이 거론되고 있다. '데일리 홋스퍼'"손흥민과 힐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전했으며 글로벌 매체 '골닷컴'의 인도네시아판은 "토트넘의 주력 공격수인 손흥민과 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영국 '더 타임즈'"손흥민은 뉴캐슬전에서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팬들은 절망하고 있다.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3패로 부진한 상황에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뉴캐슬전이지만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이 결장할 수 있다는 보도에 팬들은 절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손흥민의 코로나 확진 가능성 보도에 토트넘 팬들은 "토트넘 최고의 선수가 나설 수 없다", "절망적이다", "우리는 졌어", "오보였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