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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주급 8억에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 '도장 찍으면 EPL 킹'

이현민 입력 2021. 10. 1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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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29)이 리버풀과 재계약을 추진한다.

영국 미러는 18일 "이집트 국가대표 공격수 살라의 대리인이 잉글랜드에 입국했다.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살라의 계약은 2년도 안 남았다.

그러나 살라 측과 리버풀이 초반 협상에 이후 상당한 입장 차(금액)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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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모하메드 살라(29)이 리버풀과 재계약을 추진한다.

영국 미러는 18일 “이집트 국가대표 공격수 살라의 대리인이 잉글랜드에 입국했다.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올여름 버질 판 다이크, 토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알리송 베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주력들을 붙잡았다. 2023년 6월까지 계약된 살라의 거취는 화두다.

매체에 따르면 살라의 계약은 2년도 안 남았다. 지난 16일 왓포드전에서 마법 같은 플레이로 또 한 번 스타 자질을 증명했다. 그의 에이전트인 라미 압바스 이사가 잉글랜드에 도착하면서 재계약 협상이 불거졌다. 왓포드전을 지켜봤다. 주급 50만 파운드(8억 1천만 원)를 리버풀에 제안했다. 이는 안필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살라는 지난해 10월 팀 역사상 세 번째로 빠른 100골을 달성했다. 왓포드를 상대로 승리를 결정지었고,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한 다수 팀의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

살라의 현재 주급은 20만 파운드(약 3억 3천만 원). 50만 파운드는 두 배를 훌쩍 넘는 금액이다.

매체에 따르면 29세인 살라는 현재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선수 본인과 에이전트는 리버풀이 이 사실을 인정하는데 있어 새로운 계약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살라 측과 리버풀이 초반 협상에 이후 상당한 입장 차(금액)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살라가 50만 파운드에 도장을 찍으면 48만 파운드(7억 8천만 원)인 호날두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주급 킹에 등극한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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