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경남FC, (주)완벽한인생 브루어리와 2022시즌 파트너십 맺었다

입력 2021. 10. 20. 17:14 수정 2021. 10. 20. 17:48

기사 도구 모음

경남FC가 '맥주 문화공간' (주)완벽한인생 브루어리와 손을 잡고 발 빠르게 2022시즌을 준비한다.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는 "남해를 대표하는 수제 맥주 브루어리인 완벽한인생과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경남FC와 완벽한인생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경남FC가 ‘맥주 문화공간’ (주)완벽한인생 브루어리와 손을 잡고 발 빠르게 2022시즌을 준비한다.

경남 구단은 19일 “경남FC 서포티움에서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 완벽한 인생 정학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2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남과 완벽한인생 브루어리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구단 현금 후원과 함께 2022시즌에 경남만의 수제 맥주와 밀키트를 제공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홈경기에서 완벽한인생 LED 보드광고 송출과 ‘데이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 마케팅도 펼치려고 한다.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는 “남해를 대표하는 수제 맥주 브루어리인 완벽한인생과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경남FC와 완벽한인생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주)완벽한인생 브루어리 정학재 대표는 “반복되는 삶 속에 맥주 한 잔과 함께 잠시 쉼표를 찍는 것이 완벽한 인생이라는 모토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제 경남FC 축구와 함께 수제 맥주를 먹는 것이 완벽한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완벽한인생 브루어리의 완벽한인생은 경남 최대 수제 맥주 전문점으로 최근 남해 여행 필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수제맥주와 메뉴 개발로 2020 경상남도 관광 기념품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고, 대한민국 주류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최근에는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동상을 받았다.

K리그 구단과 지역 기업의 협업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주목된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