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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인대 손상 아닌 염좌..로리앙전 출전 불투명

이균재 입력 2021. 10. 20. 18:55 수정 2021. 10. 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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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29, 보르도)의 발목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황의조는 지난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마트뮈 아트란티크서 열린 낭트와 '2021-2022 리그1' 1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발목을 다쳤다.

보르도 지역지 수드 우에스트는 20일 "황의조를 검진한 결과 발목 인대는 손상되지 않았다"며 단순 염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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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르도.

[OSEN=이균재 기자] 황의조(29, 보르도)의 발목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황의조는 지난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마트뮈 아트란티크서 열린 낭트와 '2021-2022 리그1' 1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발목을 다쳤다.

황의조는 후반 17분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뜨리며 좋은 컨디션을 보였지만, 후반 중반 상대 수비수 발등을 밟으며 오른 발목이 꺾였다.

팀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나온 황의조는 벤치서도 고통스런 표정을 지어 우려를 키웠지만, 검진 결과 경미한 부상으로 밝혀졌다.

보르도 지역지 수드 우에스트는 20일 “황의조를 검진한 결과 발목 인대는 손상되지 않았다”며 단순 염좌라고 밝혔다.

다만, 회복 기간이 불투명해 황의조가 오는 24일 로리앙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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