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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브루스 감독과 계약 해지.. 후임 감독 물색 [공식발표]

이인환 입력 2021. 10.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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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칼을 꺼냈다.

뉴캐슬은 20일(한국시간)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브루스 감독은 뉴캐슬의 지휘봉을 잡고 지난 2021-20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토트넘전에 나섰으나 1-3으로 패했다.

그들은 상호 합의하에 브루스 감독을 떠나 보내며 새 판짜기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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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뉴캐슬이 칼을 꺼냈다.

뉴캐슬은 20일(한국시간)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 국부펀드(PIF)에게 인수된 뉴캐슬은 공격적인 투자를 예고했다. 그 일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감독 선임을 예고하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전술이나 명성에서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브루스 감독의 경질이 확실시됐다. A매치 직후 그가 경질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브루스 감독은 뉴캐슬의 지휘봉을 잡고 지난 2021-20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토트넘전에 나섰으나 1-3으로 패했다.

토트넘전 패배 이후 빠르게 뉴캐슬이 움직였다. 그들은 상호 합의하에 브루스 감독을 떠나 보내며 새 판짜기에 나서게 됐다.

토트넘전에서 감독으로 1000번째 경기를 가진 브루스 감독은 "이 구단을 이끌 기회를 얻어서 영광이다. 모든 코칭스태프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라면서 "남은 시즌 최고의 선전을 기원한다"라고 이별사를 남겼다.

한편 뉴캐슬은 그레임 존스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한다. 후임 감독으로는 지네딘 지단이나 안토니오 콘테 같은 빅네임들이 거론됐지만 모두 거절당한 상태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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