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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뉴캐슬이 린가드 영입 고려하는 것으로 판단 돼"

이형주 기자 입력 2021. 10. 20. 22:16 수정 2021. 10. 2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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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29)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갈까.

영국 언론 BBC는 "제시 린가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제하로 그의 이전 활약상과 현 입지,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린가드는 현재 맨유와의 잔여 계약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맨유는 재계약을 원하나, 린가드는 본인의 입지를 보장받지 못하면 이적을 감행할 수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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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포워드 제시 린가드.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제시 린가드(29)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갈까. 

영국 언론 BBC는 "제시 린가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제하로 그의 이전 활약상과 현 입지,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안에서 BBC는 "(임대 생활을 했던) 웨스트햄으로의 복귀는 여름에 가능한 옵션으로 보였던 반면, 큰 돈을 쓸 수 있는 구단주에게 인수된 뉴캐슬은 1월 그의 영입을 고려하는 것으로 판단된다(Newcastle, fresh from their recent big-money takeover, are thought to be contemplating a move for the forward in January's transfer window)"라고 서술했다. 

뉴캐슬이 1월에 반드시 그를 영입한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고 공신력을 가진 BBC 특성상 그들이 1월에 노릴 타깃 중 한 명으로 보인다. 

린가드는 현재 맨유와의 잔여 계약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맨유는 재계약을 원하나, 린가드는 본인의 입지를 보장받지 못하면 이적을 감행할 수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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