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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벤투호, 11월 최종예선 홈 경기 일정 확정..고양서 UAE와 맞대결

김대식 기자 입력 2021. 10. 22. 09:42 수정 2021. 10. 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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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1월 최종예선 홈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1월 홈 경기 장소 및 시간이 확정됐다. 아랍에미레트와의 경기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8시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시리아, 이란과 대결한 10월 A매치 일정을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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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1월 최종예선 홈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1월 홈 경기 장소 및 시간이 확정됐다. 아랍에미레트와의 경기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8시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시리아, 이란과 대결한 10월 A매치 일정을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현재까지 2승 2무를 기록한 대표팀은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11월에는 최종예선 5,6차전을 진행하게 되는데 홈에서 아랍에미리트와의 일전을 치르고, 이라크 원정 경기를 떠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2연전에서 승리할 경우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진출 확률이 매우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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