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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독 임박?' 뉴캐슬, 폰세카와 협상 진행 중..합의 가깝다

반재민 입력 2021. 10. 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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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자본 인수 후 새로운 도약을 노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스티브 브루스의 뒤를 이을 새로운 감독 인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후 토트넘 사령탑 부임이 유력했지만, 갑작스럽게 토트넘이 임명을 철회하면서 무직 생활을 이어나간 폰세카는 최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경질한 뉴캐슬의 신임 감독 리스트에 올랐고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

만약 폰세카 감독이 뉴캐슬로 가게될 경우 뉴캐슬의 경기 스타일 역시 다이나믹하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현지 전문가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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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자본 인수 후 새로운 도약을 노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스티브 브루스의 뒤를 이을 새로운 감독 인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순위는 파울로 폰세카다.

유럽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현재 뉴캐슬과 폰세카의 협상은 지속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폰세카와 뉴캐슬 이사회와의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 장기 계약에 대한 합의가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뉴캐슬의 폰세카 선임이 유력하다고 알렸다.

포르투갈 출신으로 FC 포르투와 브라가, 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를 거쳐 이탈리아 AS로마의 사령탑으로 2년 동안 있었던 폰세카 감독은 지난 시즌 직후 로마와 재계약하지 않으면서 팀을 떠났다.

이후 토트넘 사령탑 부임이 유력했지만, 갑작스럽게 토트넘이 임명을 철회하면서 무직 생활을 이어나간 폰세카는 최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경질한 뉴캐슬의 신임 감독 리스트에 올랐고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

폰세카는 포백과 스리백을 적절한 시기에 따라 혼합하는 스타일을 구사하며 전술의 유연성을 갖고 있다. 또한 선수의 멀티 포지션 잠재성을 끌어내는 데에도 최적화 되어있는 감독이다.

만약 폰세카 감독이 뉴캐슬로 가게될 경우 뉴캐슬의 경기 스타일 역시 다이나믹하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현지 전문가들의 견해다. 과연 뉴캐슬이 폰세카의 선임을 확정지을 지 주목되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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