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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살라-킨-퍼디난드, 맨유-리버풀 통합 베스트11

이균재 입력 2021. 10. 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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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웨스트 더비를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전현직 선수를 혼합한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역대 맨유-리버풀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한편, 맨유와 리버풀은 오는 25일 새벽 0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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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선.

[OSEN=이균재 기자] 노스웨스트 더비를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전현직 선수를 혼합한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역대 맨유-리버풀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맨유 출신이 8명, 리버풀 출신이 3명 이름을 올렸다.

최전방 스리톱 공격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와 전현직 리버풀 출신 루이스 수아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드는 맨유 중원 사령관 폴 스콜스와 로이 킨(이상 은퇴) 그리고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은퇴)로 꾸려졌다.

수비진은 모두 맨유 레전드들이 차지했다. 포백은 파트리스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 게리 네빌로 구성됐고, 골문은 피터 슈마이켈(이상 은퇴)의 몫이었다.

한편, 맨유와 리버풀은 오는 25일 새벽 0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를 치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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