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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환상 발리슛' 인시녜, UEL 이주의 골 선정

입력 2021. 10. 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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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나폴리의 주장 로렌초 인시녜가 기록한 선제골이 UEFA 유로파리그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레기아 바르샤바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한 SSC 나폴리의 주장 로렌초 인시녜의 골이 선정됐다.

한편, 페렌츠바로시전 선제골을 넣은 후루하시 쿄고(셀틱), 올림피아코스전 역전 골을 기록한 알마미 투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AS 모나코전 동점 골을 기록한 코디 가포(PSV 에인트호번)가 인시녜와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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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SSC 나폴리의 주장 로렌초 인시녜가 기록한 선제골이 UEFA 유로파리그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UEFA 유로파리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로파리그 이주의 골'을 발표했다. 레기아 바르샤바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한 SSC 나폴리의 주장 로렌초 인시녜의 골이 선정됐다.

나폴리는 22일 이탈리아 나폴리의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레기아 바르샤바를 상대로 2021/22 시즌 UEFA 유로파리그 C조 3차전 경기를 치렀다. 인시녜의 선제골, 빅토르 오시멘의 추가 골과 마테오 폴리타노의 쐐기 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인시녜의 골은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76분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폴리타노는 박스 안으로 크로스을 올렸고 인시녜는 지체 없이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공은 빠르게 날아가 골망을 갈랐다.

인시녜는 나폴리 유스팀 출신의 클럽 레전드다. 지난 2006년 구단에 입단한 그는 2010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고 이후 카베세 1919, US 포자, 페스카라 칼치오 임대를 거쳐 2012/13 시즌 나폴리에 합류했다. 이후 10시즌 동안 활약하며 408경기에 출전, 112골과 89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페렌츠바로시전 선제골을 넣은 후루하시 쿄고(셀틱), 올림피아코스전 역전 골을 기록한 알마미 투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AS 모나코전 동점 골을 기록한 코디 가포(PSV 에인트호번)가 인시녜와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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