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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킬러 SON 있어도.. 쉽지 않은 토트넘의 전망(英 매체)

한재현 입력 2021. 10. 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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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만 만나면 공격포인트 1개 이상을 보장하지만, 토트넘 홋스퍼에 쉽지 않은 팀이다.

토트넘은 오는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원정을 치른다.

손흥민은 역대 웨스트햄과 전적에서 12경기 5골 7도움으로 강했다.

웨스트햄 역시 토트넘전 승리 시 4위 도약 기회를 잡은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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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만 만나면 공격포인트 1개 이상을 보장하지만, 토트넘 홋스퍼에 쉽지 않은 팀이다.

토트넘은 오는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원정을 치른다.

최근 리그 2연승으로 상승세 타고 있는 토트넘은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3연승을 달린다면, 4위 도약은 물론 상위권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더구나 에이스 손흥민의 존재는 큰 힘이다. 손흥민은 역대 웨스트햄과 전적에서 12경기 5골 7도움으로 강했다. 매 경기 공격 포인트 한 개씩은 보장한 셈이다.

그러나 영국 매체 ‘90min’은 토트넘의 승리를 쉽게 보지 않았다. 오히려 1-1 무승부로 예측했다.

웨스트햄은 지난 시즌 6위로 돌풍을 일으켰고, 올 시즌도 7위를 달리며 4강에 재도전하고 있다. 웨스트햄 역시 토트넘전 승리 시 4위 도약 기회를 잡은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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