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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탯은 SON이 크게 앞선데.. 케인 비해 몸값 478억원 열세

한재현 입력 2021. 10. 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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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올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하며, 해리 케인을 능가하고 있으나 가치는 반대다.

케인은 여전히 1억 2,000만 유로(약 1,642억 원)로 팀 내 최고이자 전체 3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의 에이스나 다름 없다.

케인이 리그에서 득점 감각을 더 끌어올린다면, 몸값 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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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이 올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하며, 해리 케인을 능가하고 있으나 가치는 반대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21년 10월 기준으로 전 세계 선수 몸값 순위 상위 랭킹을 발표했다.

그 중 손흥민은 8,500만 유로(약 1,163억 원)를 기록하며, 전체 15위를 기록했다.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1,000억 원 넘게 기록했다. 또한, 세계 최고 선수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를 능가했다. 메시는 그보다 500만 유로(약 68억 원) 적은 8,000만 유로(약 1,094억 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 동료이자 환상의 짝꿍 케인과 격차는 컸다. 케인은 여전히 1억 2,000만 유로(약 1,642억 원)로 팀 내 최고이자 전체 3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의 에이스나 다름 없다. 그는 올 시즌 리그에서 7경기 4골 1도움으로 토트넘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정도면 손흥민의 가치가 저평가 될 정도다.

반면, 케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이적 실패 후유증을 톡톡히 치러냈다. 7경기 동안 1골 1도움에 그쳤다.

그러나 컵 대회에서 4경기 6골을 기록하며,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케인이 리그에서 득점 감각을 더 끌어올린다면, 몸값 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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