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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네빌 작심비판 "호날두,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수비 안해" 

서정환 입력 2021. 10. 26. 22:24 수정 2021. 10. 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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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네빌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이 '맨유 후배'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6, 맨유)를 작심비판했다.

네빌은 '맨유 후배' 호날두에 대해 "호날두가 와서 맨유 득점력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지만, 호날두는 장점도 있고 문제도 있다"고 말을 꺼냈다.

맨유의 반전을 위해 호날두의 수비가담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네빌은 "호날두는 10~15년 전에도 수비를 하지 않았다. 그는 변하지 않았다. 맨유처럼 역습위주가 아니라 공을 점유하는 팀에서 그것은 큰 문제"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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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개리 네빌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이 ‘맨유 후배’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6, 맨유)를 작심비판했다. 

맨유는 25일 새벽(한국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라이벌 리버풀에게 0-5 완패를 당했다. 승점 21점의 리버풀은 2위로 선두 첼시(승점 22)를 맹추격했다. 맨유는 7위로 추락했다. 

리버풀전 폴 포그바가 퇴장을 당했지만 맨유 선수들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선수들이 소위 말하는 ‘스타병’에 걸려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들리고 있다. 호날두도 예외가 아니다. 

네빌은 ‘맨유 후배’ 호날두에 대해 “호날두가 와서 맨유 득점력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지만, 호날두는 장점도 있고 문제도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네빌은 “2008년 바르셀로나와 챔스 준결승전에서 호날두는 루니, 박지성, 테베즈와 함께 출전했다. 호날두는 빅게임에 제대로 쓸 수 없다. 열심히 뛰지 않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전방에서 전혀 상대를 압박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맨유의 반전을 위해 호날두의 수비가담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네빌은 “호날두는 10~15년 전에도 수비를 하지 않았다. 그는 변하지 않았다. 맨유처럼 역습위주가 아니라 공을 점유하는 팀에서 그것은 큰 문제”라 지적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0/26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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