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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230만 파운드' 포르투갈 대저택 불법 증축 논란

김가을 입력 2021. 10.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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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달고 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이번에는 불법 증축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언론 더선은 26일(한국시각) '호날두가 호화 저책에 불법 테니스 코트를 만들었다. 증축 공사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게레스 관계자는 "호날두는 승인을 받기 위해 우리에게 프로젝트를 제출했다. 이후 그가 사유지에 건물을 지었다. 하지만 그는 허가구역 밖에도 건축을 했다. 그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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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더선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논란 달고 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이번에는 불법 증축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언론 더선은 26일(한국시각) '호날두가 호화 저책에 불법 테니스 코트를 만들었다. 증축 공사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전격 복귀했다. 2009년 팀을 떠난 지 12년 만의 일이다. 그는 그라운드 위에서 온갖 이슈를 몰고 다닌다. 최근에는 리버풀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비 신사적 행위로 비판을 받았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눈총을 받고 있다. 더선은 '호날두는 포르투갈 게레스에 230만 파운드 저택을 지었다. 하지만 의회는 호날두의 테니스 코트와 별채를 철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게레스 관계자는 "호날두는 승인을 받기 위해 우리에게 프로젝트를 제출했다. 이후 그가 사유지에 건물을 지었다. 하지만 그는 허가구역 밖에도 건축을 했다. 그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날두는 2년 전 페페에게 이 집을 판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포르투갈 언론 RTP의 보도에 따르면 이 저택의 공식 소유주는 여전히 호날두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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