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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번리전 선발 제외..토트넘, 리그컵서 로테이션 전망

이균재 입력 2021. 10. 27. 01:17 수정 2021. 10. 2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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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리그컵서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3시 45분 번리 원정길에 올라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잉글랜드 리그컵) 16강전을 벌인다.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유럽축구통계업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번리전을 전망하며 손흥민을 비롯한 주전 다수가 선발 라인업서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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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토트넘이 리그컵서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3시 45분 번리 원정길에 올라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잉글랜드 리그컵) 16강전을 벌인다.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22일 비테세, 24일 웨스트햄전을 치르느라 쉴 시간이 부족했고, 31일 맨유와 리그 경기도 앞두고 있어서다.

유럽축구통계업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번리전을 전망하며 손흥민을 비롯한 주전 다수가 선발 라인업서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방엔 해리 케인을 필두로 스티븐 베르바인과 브라이언 힐이 나설 것으로 관측했다. 중원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델레 알리, 지오바니 로 셀소가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포백 수비진은 벤 데이비스, 조 로든,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가 형성하고, 골문은 피에를루이지 골리니가 차지할 것으로 점쳤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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