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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험했던 에레라, 차량 침입한 매춘부에 강도 피해

조용운 입력 2021. 10. 27. 22:51 수정 2021. 10. 2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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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미드필더 안데르 에레라가 파리 외곽에서 강도 피해를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다수의 프랑스 언론은 "화요일 저녁 불로뉴 공원에서 강도 피해 신고를 한 축구 선수는 에레라"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차량을 운행하던 에레라는 불로뉴 공원 근처에서 신호에 맞춰 정지했다.

그 순간 무장한 강도가 차량에 탑승했고 에레라를 협박 및 폭행한 끝에 200유로(약 27만원)가 든 지갑과 스마트폰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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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파리 생제르맹의 미드필더 안데르 에레라가 파리 외곽에서 강도 피해를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다수의 프랑스 언론은 "화요일 저녁 불로뉴 공원에서 강도 피해 신고를 한 축구 선수는 에레라"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차량을 운행하던 에레라는 불로뉴 공원 근처에서 신호에 맞춰 정지했다. 그 순간 무장한 강도가 차량에 탑승했고 에레라를 협박 및 폭행한 끝에 200유로(약 27만원)가 든 지갑과 스마트폰을 훔쳤다. 에레라는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처음에는 익명으로 피해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내 신분이 공개됐다.

프랑스 언론 '레 포인트'는 "범죄자의 신원은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그 중 한 명은 성전환 매춘부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다른 매체는 용의자를 여장남자로 표현하기도 했다.

에레라가 범죄를 당한 지역은 파리 16구 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곳으로 범죄 온상으로 알려졌다. 2013년 이후 12명의 매춘부가 살해됐고 다수의 차량 강도가 신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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