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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운영팀장 출신' 장정석 신임단장 임명[오피셜]

입력 2021. 11. 24. 15:33 수정 2021. 11. 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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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4일 신임 단장 인사를 단행했다.

KIA는 24일 "장정석(48) KBSN스포츠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장 단장은 덕수고-중앙대를 졸업하고 1996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선수와 구단 프런트,감독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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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24일 신임 단장 인사를 단행했다.

KIA는 24일 "장정석(48) KBSN스포츠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장 단장은 덕수고-중앙대를 졸업하고 1996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선수와 구단 프런트,감독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라고 밝혔다.

KIA 관계자는 “장정석 단장은 KIA 타이거즈에서 3년간 선수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구단 분위기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프런트와 선수단의 화합과 소통에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특히 데이터 기반의 선수 관리와 운영 능력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KIA는 "장 단장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내 구단 사무실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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