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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T1, '칸나' 김창동과 계약 종료

안수민 입력 2021. 11. 25. 16:11 수정 2021. 11. 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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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김창동이 T1을 떠났다.

T1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김창동과의 계약 종료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T1은 "금일 김창동이 타 팀으로 이적하게 됐다. 김창동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끝까지 응원하겠다. 그동안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2019년 T1 루키스에 입단한 김창동은 그해 11월 1군으로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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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김창동.
'칸나' 김창동이 T1을 떠났다.

T1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김창동과의 계약 종료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T1은 "금일 김창동이 타 팀으로 이적하게 됐다. 김창동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끝까지 응원하겠다. 그동안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2019년 T1 루키스에 입단한 김창동은 그해 11월 1군으로 콜업됐다. 이후 2020 LCK 스프링에 출전해 맹활약을 펼치며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2020 서머부터 비교적 다른 라이너들에 비해 약한 라인전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상대 팀의 집중 공략을 당하면서 부진에 빠지기도 했다. 2020 스프링까지 부진한 김창동은 서머를 기점으로 부활에 성공했고 2021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해 4강 성적을 거뒀다.

다음 김창동의 행선지는 농심 레드포스가 유력하다. 지난 22일 김창동과 농심이 이적 관련 내용으로 공식 입장문을 밝힌 바 있기 때문. 김창동이 2022 시즌 농심에 합류하면 정글러 '드레드' 이진혁,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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