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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22시즌 '젠지'서 뛴다..'넛신'과 호흡 기대↑[오피셜]

최지영 입력 2021. 11. 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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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이 젠지에 합류했다.

지난 24일 젠지 측은 공식 SNS에 "젠지의 미드라이너 'Chovy' 정지훈 선수를 환영해주세요. 2022시즌 젠지의 중심을 책임질 쵸비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정지훈까지 합류하면서 젠지는 또 한 번 쟁쟁한 로스터를 구축했다.

정지훈은 젠지 소속으로 내년 시즌 대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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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쵸비' 정지훈이 젠지에 합류했다. 

지난 24일 젠지 측은 공식 SNS에 "젠지의 미드라이너 'Chovy' 정지훈 선수를 환영해주세요. 2022시즌 젠지의 중심을 책임질 쵸비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정지훈까지 합류하면서 젠지는 또 한 번 쟁쟁한 로스터를 구축했다. 탑에서는 '도란' 최현준, 정글에는 든든한 '피넛' 한왕호, 그리고 베테랑 '룰러-리헨즈' 봇듀오까지. 

정지훈은 젠지 소속으로 내년 시즌 대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한왕호와 어떤 정글-미드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젠지 SNS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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