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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4연패, 이훈재 감독 "마음가짐도 밀렸다"

남서영 입력 2021. 11. 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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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도 초반에 많이 밀렸다."

부천 하나원큐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65-80(18-25 26-13 19-12 15-17)로 패했다.

하나원큐는 4연패에 빠지며 공동 5위에서 최하위(1승 9패)로 내려갔다.

경기 후 이훈재 감독은 "여러 가지가 안됐다. 약속된 수비나 선수들 마음가짐도 초반에 많이 밀렸다. 나머지 선수들에게 적극성을 많이 요구했는데 잘 안됐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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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원큐 이훈재 감독. 제공 | WKBL

[스포츠서울 | 용인=남서영기자]“마음가짐도 초반에 많이 밀렸다.”

부천 하나원큐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65-80(18-25 26-13 19-12 15-17)로 패했다. 하나원큐는 4연패에 빠지며 공동 5위에서 최하위(1승 9패)로 내려갔다.

경기 후 이훈재 감독은 “여러 가지가 안됐다. 약속된 수비나 선수들 마음가짐도 초반에 많이 밀렸다. 나머지 선수들에게 적극성을 많이 요구했는데 잘 안됐다”라고 아쉬워했다.

또 “계속 조합을 찾고 있다. 매번 다른 조합으로 스타팅을 넣어보기도 하고 중간에 멤버 체인지를 하면서 롤을 주기도 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나름 준비를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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