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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근황]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KT 라렌, 가족과 꿀맛 같은 휴식

최설 입력 2021. 11. 26. 03:12 수정 2021. 11. 26.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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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라렌이 가족과 함께 꿀맛 같은 휴가를 보냈다.

 수원 KT 캐디 라렌(29, 204cm)은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를 다녀오는등 모처럼 여유를 즐겼다.

라렌은 "(휴식기 덕에) 이틀 휴가를 받았다"며 "(가족이) 오고 나서 수원의 한 유명 갈비집에 간 적 있다. 이번에는 딸을 위한 테마파크(롯데월드)를 다녀왔다. (딸이) 무척 좋아해 기뻤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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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설 기자] KT 라렌이 가족과 함께 꿀맛 같은 휴가를 보냈다.

 

수원 KT 캐디 라렌(29, 204cm)은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를 다녀오는등 모처럼 여유를 즐겼다.

이달 초 한국에 입국한 아내와 딸과 함께 한 주간의 휴식기를 이용해  나들이에 나선 라렌은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었다. 더욱이 KT가 현재 정규리그 1위(11승 5패)를 달리고 있어 편한 마음으로 즐겼다.

라렌은 “(휴식기 덕에) 이틀 휴가를 받았다”며 “(가족이) 오고 나서 수원의 한 유명 갈비집에 간 적 있다. 이번에는 딸을 위한 테마파크(롯데월드)를 다녀왔다. (딸이) 무척 좋아해 기뻤다”고 흡족해했다.

다만 이제 곧 휴식기는 끝난다. KT는 오는 28일, 안양 KGC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잠시 멈춘 2라운드를 다시 출발한다.

이에 라렌은 “쉴 때나 안 쉴 때, 항상 같은 패턴과 루틴을 가지려 노력한다. (내) 개인적으로나 팀원으로서 이뤄야 할 목표는 똑같다. 바로 우승. 그러기 위해서 매일 같이 노력할 예정이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렇다면 라렌의 남은 시즌 자신감은 얼마나 될까. 라렌은 “(미국에) 급한 일이 생기면 (가족이) 들어가야겠지만, 아마 우승하고 (나랑) 같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며 멋진 답변을 내놓았다.

 

#사진_윤민호 기자, 캐디 라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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