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스포츠조선

바르샤 굴욕, 中 리그 '주급 34만1000파운드' 공격수 돈 안 맞는다

김가을 입력 2021. 11. 29. 21:48

기사 도구 모음

FC바르셀로나의 마음이 급하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9일(한국시각) '사비 에르난데스 체제의 FC바르셀로나가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 하지만 리오넬 메시의 부재가 크다. 세르히오 아게로를 영입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구단은 이미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C바르셀로나는 과거 비야레알에서 뛰었던 바캄부를 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영국 언론 데일리스타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바르셀로나의 마음이 급하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는 세드릭 바캄부(베이징 궈안) 영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돈 때문이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9일(한국시각) '사비 에르난데스 체제의 FC바르셀로나가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 하지만 리오넬 메시의 부재가 크다. 세르히오 아게로를 영입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구단은 이미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C바르셀로나는 과거 비야레알에서 뛰었던 바캄부를 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디아리오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가 눈여겨 보는 공격수에는 바캄부도 포함돼 있다. 바캄부은 현재 주당 34만1000파운드라는 엄청난 금액을 받고 있다. 클럽에서 3년 동안 약 5000만 파운드를 벌었다. 내년 1월1일 계약이 끝나면 떠날 것으로 보인다. FC바르셀로나는 바캄부 대리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가격을 맞추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