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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성추행' 세리에A 경기 후 한 팬이 기자 엉덩이를 만졌다

박찬준 입력 2021. 11. 30. 00:07 수정 2021. 11. 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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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세리에A 경기 이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주말 엠폴리와 피오렌티나와의 경기 후 그레타 베카글리아 기자가 경기를 리포팅했다.

베카글리아 기자가 리포팅을 하던 중 한 팬이 접근해 그녀의 영덩이를 움켜쥐었다.

추행을 한 남성 팬은 빠르게 카메라에서 사려졌고, 베카글리아 기자는 당황하며 짜증을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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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트위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지난주 세리에A 경기 이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주말 엠폴리와 피오렌티나와의 경기 후 그레타 베카글리아 기자가 경기를 리포팅했다. 베카글리아 기자가 리포팅을 하던 중 한 팬이 접근해 그녀의 영덩이를 움켜쥐었다. 그녀는 경기장 앞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었다. 추행을 한 남성 팬은 빠르게 카메라에서 사려졌고, 베카글리아 기자는 당황하며 짜증을 내고 있었다.

이러한 사태가 벌어진 후 투스카니 언론인회는 이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투스카니 언론인회는 "여성에 대한 괴롭힘을 끝낼때"라며 강한 메시지를 꺼냈다. 피오렌티나 역시 기자에게 사과를 표�x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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