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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야구 선수,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30세

박아람 입력 2021. 12. 01. 14:02 수정 2021. 12. 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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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야구 선수 A(30)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도로에서 A씨가 몰던 차량이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A씨의 차량은 시내 도로에서 제3경인고속도로로 들어서는 진입로에서 '높이 제한' 표지판이 설치된 기둥과 충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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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직 프로야구 선수 A(30)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도로에서 A씨가 몰던 차량이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전복됐고 A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

A씨의 차량은 시내 도로에서 제3경인고속도로로 들어서는 진입로에서 '높이 제한' 표지판이 설치된 기둥과 충돌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승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2010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고 kt wiz에서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활약했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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