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OSEN

'SON, 넌 너무 잘해!' 콘테, '리그 5호골' 손흥민 꼭 끌어안아

노진주 입력 2021. 12. 03. 06:29 수정 2021. 12. 03. 07:50

기사 도구 모음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골을 넣은 손흥민을 꼭 끌어안았다.

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승격팀 브렌트포드와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러 2-0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전까지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4골 1도움(공식전 5골 2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토트넘의 콘테 감독은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는 손흥민을 끌어 안고 리그 5호골을 축하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 SPOTV NOW 중계화면 캡쳐.

[OSEN=노진주 기자]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골을 넣은 손흥민을 꼭 끌어안았다.

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승격팀 브렌트포드와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러 2-0 승리를 거뒀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의 쐐기골로 토트넘은 여유 있는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의 골은 팀이 상대 자책골로 1-0 앞서고 있던 후반 19분에 나왔다. 왼쪽에 있던 레길론의 패스를 브렌트포드 문전에서 건네받은 손흥민은 오른발을 툭 갖다 대 골을 터트렸다. 

이 경기 전까지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4골 1도움(공식전 5골 2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그는 지난 10월 1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리그에서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약 보름 만에 리그 5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후반 41분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교체돼 경기를 먼저 마쳤다. 

토트넘의 콘테 감독은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는 손흥민을 끌어 안고 리그 5호골을 축하했다. 

이날 승리가 기쁠 콘테 감독이다. 그는 토트넘 부임 후 2승 1무로 리그에서 무패를 기록 중이다. /jinju217@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