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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올 시즌 팀 내 위상은 독보적.. 유일한 리그 멀티골

한재현 입력 2021. 12. 0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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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침묵했던 득점행진이 다시 시작됐다.

그런데도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에서 활약은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EPL 통산 75호골을 넣었고, 올 시즌 리그 5호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에서 리그 2골 이상 넣은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라고 극찬했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에이스인 해리 케인 조차도 올 시즌 리그 1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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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의 침묵했던 득점행진이 다시 시작됐다. 그런데도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에서 활약은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넌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22점으로 6위까지 올라섰다. 4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4)와 격차를 2점으로 좁혔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빛났다. 그는 전반 12분 정확한 크로스로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고, 후반 20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정확한 낮은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었다. 리그 4경기 동안 침묵했던 득점에 성공했고, 5호골을 기록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줬다. 독보적인 최고점은 아니지만, 2골에 모두 관여한 손흥민의 활약을 인정했다.

이뿐 만 아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EPL 통산 75호골을 넣었고, 올 시즌 리그 5호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에서 리그 2골 이상 넣은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라고 극찬했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에이스인 해리 케인 조차도 올 시즌 리그 1골에 그치고 있다. 그만큼 손흥민의 올 시즌 위상과 성과는 대단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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