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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상상할 수 없다"..일본 매체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다 득점 2위 될 것" '엄지척'

장성훈 입력 2021. 12. 04.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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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의 활약상에 일본 매체도 '엄지척'을 했다.

이 매체는 송흥민의 이번 골이 프리미어리그 통산 75점째, 토트넘 선수로서는 역대 5번째라며, 토트넘 선수로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로비킨과 저메인 디포(이상 91득점), 테디 셰링엄(97득점), 현 에이스 케인( 167득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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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토트넘)의 활약상에 일본 매체도 '엄지척'을 했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이에 더 월드는 "에이스 해리 케인이 리그전 12경기에서 1득점 1어시스트로 고전하는 가운데,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선수는 한국 대표 FW 손흥민이다"라고 극찬했다.

이 매체는 송흥민의 이번 골이 프리미어리그 통산 75점째, 토트넘 선수로서는 역대 5번째라며, 토트넘 선수로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로비킨과 저메인 디포(이상 91득점), 테디 셰링엄(97득점), 현 에이스 케인( 167득점)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이어 "케인의 득점 수가 대단하지만, 손흥민의 숫자도 훌훌륭하"며 "언제까지 토트넘에서 플레이할지 모르지만, 이대로라면 쉐링엄의 숫자를 넘어 역대 2위에 오를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또 손흥민의 스피드에 주목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할 수 있는 스피드를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역습 능력도 탁월하다고 했다.

이 때문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비롯해 조제 모리뇨,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현재 안토니오 콘테 감독 모두가 손흥민을 주축에 둔다고 설명했다. 골 결정력도 뛰어난 손흥민을 떼어놓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상상할 수 없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부활을 목표로 하는 콘티 체제에서도 손흥민이 팀의 핵심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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