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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피터스, 롯데와 협상 중" 론스타볼.."트리플A 보다 훨씬 더 많은 돈벌 것"

손찬익 입력 2021. 12. 04. 09:01 수정 2021. 12. 0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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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론스타볼'이 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DJ 피터스의 롯데 자이언츠행 가능성을 전했다.

'론스타볼'은 "텍사스 레인저스 출신 외야수 DJ 피터스가 KBO 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론스타볼'은 "피터스에게 KBO 리그 진출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국 트리플A에서 뛸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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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OSEN=손찬익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론스타볼'이 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DJ 피터스의 롯데 자이언츠행 가능성을 전했다. 

'론스타볼'은 "텍사스 레인저스 출신 외야수 DJ 피터스가 KBO 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 "피터스는 롯데 자이언츠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드리언 샘슨이 지난해 롯데에서 뛰었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출신 딕슨 마차도가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었다"고 소개했다. 

'론스타볼'은 "피터스에게 KBO 리그 진출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국 트리플A에서 뛸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라고 전했다. 

피터스는 키 198cm 111kg의 체격 조건이 뛰어난 우투우타 외야수.

올 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LA 다저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면서 70경기 타율 1할9푼7리(223타수 44안타) 13홈런 38타점 29득점 OPS 0.663을 기록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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