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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은 야구선수 아내.."행복한 결혼생활 하겠다"

입력 2021. 12. 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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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웅빈(25)이 장가를 간다.

키움 히어로즈는 4일 "내야수 김웅빈(25)이 신부 나지은(28) 양과 5일 14시 서울 강남구 더발렌티 청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웅빈, 나지은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서울 강서구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부 나지은 양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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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웅빈(25)이 장가를 간다.

키움 히어로즈는 4일 "내야수 김웅빈(25)이 신부 나지은(28) 양과 5일 14시 서울 강남구 더발렌티 청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웅빈, 나지은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서울 강서구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부 나지은 양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웅빈은 “국군체육부대에 복무하는 동안에도 한결같이 기다려준 아내에게 고맙다. 항상 웃음만 지을 수 있도록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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