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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발생' 묀헨, 프라이부르크에 전반만 6골 헌납..관중 이탈

박지원 기자 입력 2021. 12. 06. 02:21 수정 2021. 12. 0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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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의심하게 하는 스코어가 발생했다.

전반에만 무려 6골이 나왔다.

전반 4분 귄터의 좌측면 크로스를 샤데가 헤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에만 무려 6골이 터졌고, 묀헨 홈 관중들은 경기장을 빠져나가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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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스코어가 발생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0-6으로 대패했다.

전반에만 무려 6골이 나왔다. 난타전이 아닌 프라이부르크의 일방적인 득점이었다. 전반 2분 좌측면을 샤데가 허문 뒤 크로스를 올렸다. 공은 에게슈타인에게 향했고, 간결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곧바로 추가골이 나왔다. 전반 4분 귄터의 좌측면 크로스를 샤데가 헤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골폭죽이 터졌다. 전반 12분 좌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그리포가 크로스를 올렸다. 공은 골키퍼를 맞고 흘렀고, 라인하르트가 세컨볼을 밀어 넣었다.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회플러가 앞으로 짤라 들어가며 돌려놨다. 공은 반대 골문으로 정확히 들어갔다. 대참사가 발생했다. 전반 25분 먼 거리에서 프리킥이 주어졌다. 올라온 공을 회플러가 안으로 넣었고, 휠러가 헤더로 득점했다.

쉬지 않았다. 전반 38분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프리킥이 올라왔다. 이를 슐로터벡이 헤더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에만 무려 6골이 터졌고, 묀헨 홈 관중들은 경기장을 빠져나가기 바빴다.

사진= 프라이부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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