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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최용수 감독, "아직 끝나지 않았다. 90분이 남았다" [대전톡톡]

우충원 입력 2021. 12. 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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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끝나지 않았다. 90분이 남았다".

강원FC는 8일 대전 한밭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대전하나시티즌에 0-1로 패했다.

강원 최용수 감독은 경기 후 "전반 공격작업을 펼칠 때 어려움이 많았다. 수비에서도 부담이 컸다"면서 "하지만 원정 경기였고 홈에서 90분이 남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홈에서는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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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정 기자]

[OSEN=대전, 우충원 기자] "아지 끝나지 않았다. 90분이 남았다". 

강원FC는 8일 대전 한밭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대전하나시티즌에 0-1로 패했다. 

강원 최용수 감독은 경기 후 "전반 공격작업을 펼칠 때 어려움이 많았다. 수비에서도 부담이 컸다"면서 "하지만 원정 경기였고 홈에서 90분이 남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홈에서는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부리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아직 경기가 남아있다. 마지막 경기에 몰입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수 감독은 "부담은 있다. 하지만 절대 고개 숙이지 않을 것이다. 상대의 장점을 수비에서 커버하게 된다면 홈에서는 오늘과는 다른 경기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팀에는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있다. 긍정적으로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빨리 회복을 해야 한다. 조직력을 더 다져야 한다"고 대답했다. 

득점포를 터트리지 못한 팀 상태에 대해서는 "힘을 빼고 유동적으로 경기를 펼쳐야 한다. 선수들에게 하프타임때도 이야기 했다. 선수들이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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