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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원행, 큰 고민 안했다".. 김원균, FA 이적 통해 강원行

김태석 기자 입력 2022. 01. 14. 15:05 수정 2022. 01. 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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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가 김원균을 영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5년부터 1년 6개월간 임대 신분으로 팀에서 뛰었던 김원균을 FA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원균은 2015시즌 서울에서 데뷔해 강원으로 임대됐으며 23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김원균은 "강원에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좋은 기억이 많아 이적하는 데 큰 고민하지 않았다. 6년 만에 돌아왔는데 예전에 좋았던 추억을 되살려 다시 한 번 강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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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강원 FC가 김원균을 영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5년부터 1년 6개월간 임대 신분으로 팀에서 뛰었던 김원균을 FA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원균은 2015시즌 서울에서 데뷔해 강원으로 임대됐으며 23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186cm·76kg라는 탄탄한 체격 조건을 활용한 제공권과 맨투맨 수비에 능하다. 또한 리딩 능력까지 갖춘 다기능 수비수다. 최용수 강원 감독과도 과거 서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원균은 "강원에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좋은 기억이 많아 이적하는 데 큰 고민하지 않았다. 6년 만에 돌아왔는데 예전에 좋았던 추억을 되살려 다시 한 번 강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원균은 다가오는 2022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기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강원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강원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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