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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은 6골' 삼척시청,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3연승 질주

김동찬 입력 2022. 01. 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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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이 6골을 터뜨린 김보은을 앞세워 3연승을 거두고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1위에 올랐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1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3-17로 크게 이겼다.

3연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여자부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 팀으로 남고 단독 1위가 됐다.

삼척시청은 김보은 외에도 김윤지(5골)에 또 다른 5명이 3골씩 터뜨리는 화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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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삼척시청 연수진.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6골을 터뜨린 김보은을 앞세워 3연승을 거두고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1위에 올랐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1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3-17로 크게 이겼다.

3연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여자부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 팀으로 남고 단독 1위가 됐다.

삼척시청은 김보은 외에도 김윤지(5골)에 또 다른 5명이 3골씩 터뜨리는 화력을 과시했다.

반면 3골씩 넣은 이경현과 이원정이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대구시청은 3연패, 최하위로 밀렸다.

14일 전적

▲ 여자부

삼척시청(3승) 33(15-7 18-10)17 대구시청(3패)

경남개발공사(2승 1패) 30(14-13 16-15)28 SK(1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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