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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스타' 전 세계 축구 선수, 최고 주급 TOP 10 공개..1위의 주인공은?

이규학 기자 입력 2022. 01. 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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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주급을 수여받는 초특급 스타 10인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3일(한국시간) 각 복수 매체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고 있는 TOP 10인을 공개했다.

베일은 주급 52만 8천 파운드(약 8억 6,100만 원)(를 받으며 현재 레알에서 최다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다.

차세대 축구 스타 음바페는 현재 PSG에서 주급 41만 파운드(약 6억 6,900만 원)를 받으며 공격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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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규학 기자=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주급을 수여받는 초특급 스타 10인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13(한국시간) 각 복수 매체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고 있는 TOP 10인을 공개했다.

영광의 1위는 축구의 신이 차지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오넬 메시가 주급 96만 파운드(156,600만 원)을 기록했다. 그는 축구계 최대 시상인 발롱도르를 7번이나 거머쥔 축구 스타다.

메시는 지난여름 바르셀로나에 머물기 위해 자신의 주급의 무려 절반 이상이나 삭감을 감수했지만 잔류엔 실패했다. 이후 '석유 부자' 클럽 PSG에 합류했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로 선정됐다. 올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선 부진한 모습을 보이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2위도 PSG에서 나타났다. 주급 606천 파운드(98,800만 원)를 받고 있는 네이마르가 메시에 이어 최고 연봉 2위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유망주 시절부터 화려한 기술로 각광받았다. 그는 브라질의 산투스에서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현재는 PSG에 머물고 있다.

3위는 아시아 리그에서 선정됐다. 과거 첼시에서 천재 미드필더로 인정받고 있던 오스카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카는 무려 54만 파운드(88,000만 원)의 주급을 받으며 현재 중국 슈퍼 리그 상하이 상강에서 활약하고 있다.

4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이다. 베일은 주급 528천 파운드(86,100만 원)(를 받으며 현재 레알에서 최다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다. 과거 BBC(베일-벤제마-호날두)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며 레알이 UCL 3연패 업적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폼이 떨어졌고,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5위는 PSG의 킬리안 음바페였다. 차세대 축구 스타 음바페는 현재 PSG에서 주급 41만 파운드(66,900만 원)를 받으며 공격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음바페 또한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향후 행선지로 레알과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이 밖에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주급 385천 파운드(62,800만 원)6, 에당 아자르(레알)가 주급 381천 파운드(62,200만 원)8, 필리페 쿠티뉴(아스톤 빌라)가 주급 38만 파운드(62,000만 원)9,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급 375천 파운드(61,000만 원)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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