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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컵 리뷰] '마네 침묵' 세네갈, 공방전 끝에 기니와 0-0 무승부

이규학 기자 입력 2022. 01. 14. 23:56 수정 2022. 01. 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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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디오 마네가 이끄는 세네갈이 기니와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세네갈은 1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메룬 쿠엥 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기니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세네갈은 디아, 티암, 마네, 사르, 쿠야테, 은디아예, 시스, 디알루, 시세, 음바예, 딩이 출격했다.

후반전도 세네갈이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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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규학 기자= 사디오 마네가 이끄는 세네갈이 기니와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세네갈은 14일 오후 10(한국시간) 카메룬 쿠엥 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기니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세네갈은 디아, 티암, 마네, 사르, 쿠야테, 은디아예, 시스, 디알루, 시세, 음바예, 딩이 출격했다. 이에 맞서는 기니는 길라보기, 바요, 케이타, 디아와라, 모리바, 실라, 콩테, 카마라, 소우, 시세, 케이타가 나섰다.

전반전 양 팀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서로 치열한 탐색전을 지속되며 전반전은 득점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후반전도 세네갈이 경기를 주도했다. 후반 11분 코너킥 찬스에서 시스가 올린 크로스를 사르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에 맞았다. 세네갈의 공격은 계속됐다.

기니는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후반 21분 모리바 대신 콘테를 투입했다. 곧바로 세네갈은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후반 22분 마네의 패스를 받은 사르가 박스 안쪽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세네갈도 교체로 맞섰다. 후반 29분 티암을 빼고 이달로가 출격했다. 경기가 안 풀리자 세네갈은 또다시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36분 로피 대신 공격수 디아를 투입해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

기니는 후반 막판 득점 찬스를 얻었다. 후반 43분 박스 근처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콘테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이대로 경기는 득점 없이 0-0으로 막을 내렸다.

[경기 결과]

세네갈(0) : -

기니(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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