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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인 PSG, 음바페에게 단기 재계약 제안.."메시보다 연봉 더 줄게"

이인환 입력 2022. 01. 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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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새로운 접근법으로 나선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킬리안 음바페에게 리오넬 메시보다 많은 연봉의 단기 재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RMC 스포츠는 "PSG는 이적료 회수를 위한 단기 재계약을 음바페에게 제안했다"라면서 "아예 협상을 단기 재계약을 제안으로 선회한 것"이라고 전했다.

RMC 스포츠는 "PSG는 지난해 여름 FA로 합류한 메시보다 많은 연봉을 음바페에게 제안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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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새로운 접근법으로 나선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킬리안 음바페에게 리오넬 메시보다 많은 연봉의 단기 재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오는 2022년 6월로 PSG와 계약이 끝난다. PSG가 수차례 재계약을 제안했으나 모두 음바페 본인이 거절한 상태다.

PSG를 거절한 음바페는 FA로 레알 마드리드 합류가 유력하다. 실제로 레알은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서 PSG에게 거액의 이적료를 제안하기도 했다.

레알행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도 PSG는 음바페의 재계약을 자신했다. 그러나 결국 선수 본인이 강력한 의지를 보이자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RMC 스포츠는 "PSG는 이적료 회수를 위한 단기 재계약을 음바페에게 제안했다"라면서 "아예 협상을 단기 재계약을 제안으로 선회한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거액의 연봉은 덤. RMC 스포츠는 "PSG는 지난해 여름 FA로 합류한 메시보다 많은 연봉을 음바페에게 제안했다"라고 강조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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