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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선제골! 대한민국, 전반 1-0 리드 [한국 아이슬란드]

정승우 입력 2022. 01.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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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23)이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신고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냈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 골키퍼가 꼈다.

팽팽하던 전반 16분 대한민국이 선제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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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3)이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신고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냈다. 주인공은 조규성이다. 

대한민국은 4-1-4-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조규성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섰고 송민규-이동경-김진규-권창훈이 공격 2선을 꾸렸다. 백승호가 포백을 보호했고 김진수-김영권-박지수-김태환이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 골키퍼가 꼈다.

팽팽하던 전반 16분 대한민국이 선제골을 신고했다. 김진규는 침투하는 조규성을 향해 로빙 패스를 시도했고 조규성은 침착하게 먼쪽 포스트를 향해 슈팅했다. 공은 하콘 발디마르손 골키퍼를 지나쳐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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