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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전] 'PK 실축' 권창훈 추가골에 백승호 중거리슛 골까지.. 3-0으로 앞서

김성진 입력 2022. 01. 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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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전반 30분이 지나기도 전에 3골을 몰아치는 공격력을 뽐냈다.

한국은 15일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14분 조규성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6분 권창훈, 28분 백승호의 골이 나오며 3-0으로 앞섰다.

한국은 전반 14분 조규성이 아이슬란드 골문을 열었다.

전반 26분에는 권창훈이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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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한민국이 전반 30분이 지나기도 전에 3골을 몰아치는 공격력을 뽐냈다.

한국은 15일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14분 조규성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6분 권창훈, 28분 백승호의 골이 나오며 3-0으로 앞섰다.

한국은 전반 14분 조규성이 아이슬란드 골문을 열었다. 아크 정면에서 김진규가 상대 뒷공간으로 띄워줬고, 이에 맞춰 조규성이 침투한 뒤 골대 왼쪽 구석으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26분에는 권창훈이 골을 넣었다. 바로 직전 페널티킥을 실축한 권창훈은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이동경이 전방으로 길게 넘긴 볼을 아이슬란드 뒷공간을 파고든 권창훈이 받은 다음 골로 연결했다.

2-0으로 앞선 한국은 곧바로 1골 더 뽑아냈다. 상대 진영에서 혼전 중 송민규가 내준 볼을 아크 앞에서 백승호가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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