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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환상 중거리 슛' 대한민국, 아이슬란드에 3-0으로 격차 벌려[한국 아이슬란드]

정승우 입력 2022. 01. 15. 20:36 수정 2022. 01. 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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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아이슬란드와의 격차를 3골 차로 벌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에만 3번째을 뽑아내며 격차를 벌렸다.

득점 직후인 29분 백승호는 흘러나온 공을 먼 거리에서 잡았고, 아이슬란드의 골문을 한 차례 바라본 후 그대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전반전에만 3득점에 성공하며 3-0으로 앞서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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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이 아이슬란드와의 격차를 3골 차로 벌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에만 3번째을 뽑아내며 격차를 벌렸다. 이번 득점의 주인공은 백승호다.

전반 16분과 27분 각각 조규성, 권창훈의 득점으로 2-0 리드를 잡은 대한민국은 3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백승호였다.

득점 직후인 29분 백승호는 흘러나온 공을 먼 거리에서 잡았고, 아이슬란드의 골문을 한 차례 바라본 후 그대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백승호의 발을 떠난 공은 상단 구석을 향했고 하콘 발디마르손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전반전에만 3득점에 성공하며 3-0으로 앞서나가게 됐다. /reccos23@osen.co.kr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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