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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와라!' 과르디올라의 제안..특급 공격수는 '음바페랑 레알에서'

반진혁 입력 2022. 01. 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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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의 제안이 있었지만, 특급 공격수 엘링 홀란은 레알 마드리드 행선지를 결정한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는 공격 보강 적임자로 홀란을 낙점했고, 영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레알도 홀란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레알은 음바페 영입을 노리는 중인데 홀란은 스페인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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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펩 과르디올라의 제안이 있었지만, 특급 공격수 엘링 홀란은 레알 마드리드 행선지를 결정한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는 공격 보강 적임자로 홀란을 낙점했고, 영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홀란은 에이전트에게 레알에서 킬리안 음바페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홀란은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엄청난 퍼포먼스로 최고의 유망주로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그동안 도르트문트는 홀란의 이적 불가 방침을 세웠지만, 관심이 날로 늘어나면서 조건만 맞는다면 내줄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홀란에 대해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떠나고 생긴 공격 공백을 메워줄 적임자로 낙점했다.

레알도 홀란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새로운 갈락티코의 구성원으로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레알은 음바페 영입을 노리는 중인데 홀란은 스페인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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