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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승우 영입한 수원FC, '핀란드 모드리치' 합류

김건일 기자 입력 2022. 01. 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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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핀란드 현역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르호 니실라(26)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핀란드의 모드리치'라 불리는 니실라는 2015년 쿠오피온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핀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리그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2017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니실라는 넓은 시야와 뛰어난 패스 능력이 장점이며, 올시즌 무릴로 김건웅 선수 등과 함께 수원FC의 중원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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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핀란드 현역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르호 니실라(26)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핀란드의 모드리치’라 불리는 니실라는 2015년 쿠오피온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핀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리그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2021시즌엔 모국 핀란드의 쿠오피온 팔로세우라 팀에서 주전으로 뛰며 21경기 7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17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니실라는 넓은 시야와 뛰어난 패스 능력이 장점이며, 올시즌 무릴로 김건웅 선수 등과 함께 수원FC의 중원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니실라는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하게 되어 영광이다. 선수단과 호흡을 맞춰 빠르고 강한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FC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승우를 비롯해 공격수 김현, 미드필더 황순민, 골키퍼 이범영 등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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