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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멜라, 라보나킥 골' 2021 푸스카스상 수상

신인섭 기자 입력 2022. 01. 18. 03:43 수정 2022. 01. 1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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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멜라가 푸스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시상식에서 FIFA는 올해의 골키퍼 수상자를 발표한 뒤 푸스카스상 시상을 진행했다.

푸스카스상은 라멜라(당시 토트넘)를 포함해 체코 공격수 패트릭 쉬크(레버쿠젠), 이란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FC 포르투)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라멜라가 푸스카스상을 받으면서 토트넘은 2년 연속 구단에 소속된 선수가 푸스카스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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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IFA

[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에릭 라멜라가 푸스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1' 시상식을 진행 중이다. 해당 시상식에서 FIFA는 올해의 골키퍼 수상자를 발표한 뒤 푸스카스상 시상을 진행했다.

푸스카스상은 라멜라(당시 토트넘)를 포함해 체코 공격수 패트릭 쉬크(레버쿠젠), 이란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FC 포르투)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라멜라는 지난해 3월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환상적인 라보나 킥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라멜라가 푸스카스상을 받으면서 토트넘은 2년 연속 구단에 소속된 선수가 푸스카스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해 수상자는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번리전에서 80m 단독 드리블 이후 득점하며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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