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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이라더니' 네이마르, 새로운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 '시작'

박찬준 입력 2022. 01. 1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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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네이마르가 수개월간의 추측 끝에 새 여자친구 브루나 비앙카디와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비앙카디는 앙헬 디마리아, 마르코 베라티, 리오넬 메시 등의 와이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네이마르와 함께 파리생제르맹의 경기를 관전하는 등 새로운 왝스(WAGS)로의 활동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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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더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네이마르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네이마르가 수개월간의 추측 끝에 새 여자친구 브루나 비앙카디와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스페인의 휴양지 이비자에서 함께 포착됐고, 이후 둘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비앙카디는 앙헬 디마리아, 마르코 베라티, 리오넬 메시 등의 와이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네이마르와 함께 파리생제르맹의 경기를 관전하는 등 새로운 왝스(WAGS)로의 활동을 본격화했다. 더선은 '흥미롭게도 과거 네이마르의 여자친구 중 브루나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또 있었다'고 전했다. 그의 이름은 브루나 마르케진이었다. 둘은 6년간 열애 끝 2018년 결별한 바 있다.

네이마르는 현재 발목 부상으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둘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의 사랑을 과시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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