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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어 전 동료까지.. 2연속 푸스카스상에 경사 난 토트넘

한재현 입력 2022. 01. 1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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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 이어 푸스카스상 배출에 활짝 웃고 있다.

라멜라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지난 3월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환상적인 라보나 킥 골로 생애 첫 푸스카스상 영광을 차지했다.

토트넘은 현재 팀을 떠났지만, 라멜라의 푸스카스상 소식에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

손흥민에 이어 라멜라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멋진 골을 기록하며 푸스카스상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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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 이어 푸스카스상 배출에 활짝 웃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1' 시상식을 진행했다. 남녀 올해의 선수상 및 감독상을 비롯해 스페셜상, 푸스카스상 등 한 해 동안 전세계를 빛낸 축구인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줬다.

전 세계 최고의 골을 만들어낸 푸스카스상은 세비야 공격수 에릭 라멜라가 차지했다. 라멜라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지난 3월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환상적인 라보나 킥 골로 생애 첫 푸스카스상 영광을 차지했다.

토트넘은 현재 팀을 떠났지만, 라멜라의 푸스카스상 소식에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 공식 채널을 통해 라멜라의 수상을 축하했다. 손흥민에 이어 라멜라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멋진 골을 기록하며 푸스카스상 영광을 안았다.

토트넘 팬 페이지 ‘스퍼스 웹’도 “손흥민의 눈부신 개인 발자취에서 이어 두 번째”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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