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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이해란·허예은 발탁' 女대표팀, WC 최종예선 12인 확정

조영두 입력 2022. 01. 18. 17:37 수정 2022. 01. 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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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설 12명의 여랑이들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 24인과 최종 엔트리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소희, 이해란, 허예은은 첫 성인 대표팀 발탁이다.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되어 손발을 맞춘 뒤 다음달 7일 월드컵 최종예선이 열리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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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설 12명의 여랑이들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 24인과 최종 엔트리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팀은 지난해 9월 열렸던 2021 FIBA 여자 아시아컵 멤버와 8명이 겹친다. 아시아컵 멤버 중 양인영(하나원큐), 김민정(KB스타즈), 신지현(하나원큐), 안혜지(BNK)가 제외됐고 박지수(KB스타즈), 이소희(BNK), 이해란(삼성생명), 허예은(KB스타즈)이 합류했다. 이소희, 이해란, 허예은은 첫 성인 대표팀 발탁이다.

한국은 최종예선에서 호주, 세르비아, 브라질과 함께 베오그라드 A조에 편성됐다. 한국 시간으로 2월 11일 새벽 5시 홈 팀 세르비아와 첫 경기를 가진 뒤 13일 새벽 2시 브라질을 상대한다. 이어 불과 21시간 뒤인 13일 밤 11시에 호주와 맞붙는다.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되어 손발을 맞춘 뒤 다음달 7일 월드컵 최종예선이 열리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출국한다.

▼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최종 엔트리 12인

윤예빈(삼성생명), 허예은(KB스타즈), 이소희(BNK), 박혜진(우리은행), 박지현(우리은행), 김단비(신한은행), 최이샘(우리은행), 강이슬(KB스타즈), 이해란(삼성생명), 박지수(KB스타즈), 진안(BNK), 배혜윤(삼성생명)

▼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예비 엔트리 24인

신지현(하나원큐), 허예은(KB스타즈), 윤예빈(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이소희(BNK), 김아름(신한은행), 박지현(우리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유승희(신한은행), 김단비(신한은행), 김단비(삼성생명), 김진영(BNK), 김정은(우리은행), 김민정(KB스타즈), 강이슬(KB스타즈), 이주연(삼성생명), 최이샘(우리은행), 이해란(삼성생명), 김한별(BNK), 진안(BNK), 양인영(하나원큐), 김연희(신한은행), 배혜윤(삼성생명), 박지수(KB스타즈)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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